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마의 가을 2018-12 지난 주말에 찍은 제가 사는 주변의 가을 풍경입니다. 더보기 다마의 가을 2018-11 지난 주말에 찍은 제가 사는 주변 가을 풍경 사진입니다. 더보기 피클과 문재인대통령의 책 오늘 저녁에는 큰 무우와 보라색 무우로 피클을 담았다. 작은 당근도 두 개 넣었다. 무우청도 같이 넣어서 색감이 예쁘다. 유자도 두 개 넣었다. 간장에 있던 다시마를 넣어서 간장색이 약간 들어가서 색감이 선명함이 약간 떨어진다. 피클색과 단풍색이 비슷한 것 같다. 절대로 단풍색과 맞추려고 한 것은 아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피클에 관한 책도 읽었다. 그렇다고 내 피클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있는 재료로 만드는 것이니까. 오늘 도서관에서 빌린 문재인대통령의 책이다. 일본어판 서문을 읽었다. 역시 내가 찍은 대통령이다 싶었다. 신뢰가 간다. 말이 허황되지 않다. 사진과 실제 표지 색이 좀 다르다. 실제 표지는 짙은 블루진즈 색이다. 잉크색? 사진 보다 실제 표지색이 훨씬 좋다. 더보기 다마의 가을 2018-10 지난 주말에 찍은 제가 사는 주변 가을 풍경을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더보기 다마의 가을 2018-9 지난 주말에 찍은 제가 사는 부근의 가을풍경 사진을 올립니다. 더보기 월요일은 도서관 오늘 동경은 오전에는 맑았는데 전체적으로 흐린 날씨였다. 월요일은 도서관에 가는 날이다. 아침에 화재경보기를 새로 교체하러 온다고 했는데 일찍 오기를 바랬다. 아침 9시 넘어서 금방 왔다. 드물게 기분좋게 일을 마치고 돌아갔다. 다행이다. 이런 사람들이 오면 꼭 호기심에 넘치는 질문을 해서 기분이 상하는데 오늘은 좋게 하고 갔다. 이런 사람은 칭찬해줘야 하는데 칭찬할 곳이 없다. 도서관 가는 길에 단풍이 예쁜 곳을 거쳐서 갔다. 야채 무인판매에 가고 싶었지만 짐이 무거워지면 안되니까 그냥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 갈 때 엽서를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우표와 주소가 담긴 봉투를 못 찾았다. 다음 주에 엽서를 써야지. 도서관 4층 창문에 햇볕이 들어 온다고 블라인드를 길게 내렸다. 햇볕이 들지 않아 도서관이 춥.. 더보기 이번 주 은행나무 3 은행나무의 터줏대감이자, 부근 은행나무의 대장도 살짝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무가 너무 커서 카메라에 다 잡히질 않습니다. 큰 은행나무 아래는 열매를 줍는 커플이 있었습니다. 요 근방에는 은행나무가 많아서 열매도 많이 떨어집니다. 그 중에 터줏대감 은행나무 열매가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은행열매를 줏어가지 않아 땅에 떨어져서 사람들에게 밟히고 뒹굴고 합니다. 그래서 은행나무 부근을 걸을 때는 조심하지 않으면 열매를 밟고 맙니다. 저도 이전 같으면 은행을 좋아하니까, 열매를 줏어다가 가공했을 텐데, 지금은 그런 열정이 없습니다. 조금만 손을 더하면 공짜로 맛있는 걸 먹게 된다는 걸 알지만, 마음이 가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팔고 있는 걸 살 생각도 별로 없습니다. 왜냐면 맛있는 걸 알기 때문에 사는.. 더보기 이번 주 은행나무 2 은행나무 사진입니다. 지난 주와 조금 다른 모습입니다. 더보기 이전 1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351 다음